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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프로그램 - 1박2일 스크랩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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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 : 1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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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제안프로그램

날짜

시간

내용

비고


1일차

08:00 ~ 12:30

학교출발 -> 경주도착(태종무열왕릉)

 

12:30 ~ 13:30

태종무열왕릉

점심식사

13:30 ~ 14:10

김유신장군 묘

 

14:10 ~ 15:10

천마총(대릉원)

 

15:10 ~ 16:00

안압지(임해전지)

 

16:00 ~ 16:40

분황사

 

16:40 ~ 17:20

황룡사지

 

17:20 ~ 17:40

숙소도착, 방 배정

 

17:40 ~ 19:30

저녁식사

 

19:30 ~ 21:00

역사신문 만들기

 

21:00 ~ 21:50

신라문화 강의(빔 프로젝트)

 

21:50 ~ 23:30

자유시간, 취침준비

 

2일차

06:40 ~ 07:00

기상, 체조

 

07:00 ~ 08:10

아침식사

 

08:10 ~ 09:40

석굴암

 

09:40 ~ 11:00

불국사

 

11:00 ~ 12:00

신라역사과학관

 

12:00 ~ 13:20

숙소도착, 점심식사

 

13:20 ~ 14:30

국립경주박물관

 

14:30 ~ 18:00

경주출발 -> 학교도착

 


◀ 불국사경내
토함산 서남쪽에 자리잡은 불국사는 세련된 전통미의 조화를 보여주는 천년신라문화의 정수로 대웅전, 무설전, 극락전, 비로전, 관음전, 화려하고 기발하게 다듬어 조형예술의 극치를 보여주는 다보탑, 석가탑, 청운교, 백운교, 연화교, 칠보교가 있어 신라인의 섬세한 예술혼을 잘 보여주고 있다.
 ◀ 다보탑
견고한 화강암을 자유자재로 다뤄 조형예술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석탑이다.
 ◀ 석가탑
안정감과 우아함을 지니고 있어 신라 석탑의 정형을 이룩한 대표적인 탑이다.


◀ 석굴암 본존불
자연석을 다듬어 돔을 쌓은 위에 흙을 덮어 굴처럼 보이게 한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 창건 하였다. 한국 불교조각을 대표하는 동시에 세계적인 명작으로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석굴암은 통일신라시대에 심오한 종교적 열정과 고도의 예술성, 과학의 힘이 만들어낸 걸작품이다.

 


◀ 골굴사 마애여래좌상
석회암 절벽을 깎아 만든 석굴사원으로 뚜렷한 얼굴에 단호한 의지가 서린 신라 말기의 대표적인 불상이다.  


◀ 기림사 전경
함월산 기슭의 울창한 숲속에 자리잡은 고찰로 대적광전을 비롯한 약사전, 응진전 등의 웅장한 당우들과 매월당영당, 박물관 등이 있는 고즈넉하고 평온한 절이다.


◀ 감은사지
문무대왕릉을 바라보는 양북면 용당산 기슭에는 감은사지가 자리잡고 있다. 마주보고 서 있는 삼층석탑 2기는 안정감과 상승감을 동시에 표현한 걸작으로 손꼽힌다.


◀ 문무대왕릉
죽어서도 용이 되어 동해바다를 지키겠다던 유언에 따라 문무왕을 수장한 세계 유일의 해중릉으로 숭고한 호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 신라역사과학관
이 과학관은 신라인의 위대한 문화유산과 여기에 깃든 과학정신을 오늘에 되살리고자 하는 정성이 여기에 살아 있으며, 석굴암과 첨성대 등의 신비와 과학을 밝히는 역사교육의 현장이 되고 있다.


◀ 분황사 모전석탑
안산암을 벽돌모양으로 다듬어 쌓아올린 석탑으로 문설주에 새겨진 금강역사상은 신라 불교조각의 걸작으로 꼽힌다.
◀ 황룡사지
신라삼보의 하나인 황룡사는 9층목탑과 솔거의 벽화가 유명하다. 지금은 초석만이 남아 있지만 76년 발굴조사에서 동양최대의 사찰임이 입증되었으며, 국립경주 박물관에 발굴유적과 함께 신라 제일의 사세를 담은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 신라천년의 축소판
경주시 인왕동 반월성 동쪽에 위치한 국립경주박물관은 천년 신라의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성덕대왕신종을 비롯한 10만여 점의 유물을소장하고 3,000여 점의 유물을 상설 전시 하고 있다.

* 관람시간 : 09:00 ~ 18:00
* 휴관 : 매주 월요일
* 전화 : (054)772-5193
* 홈페이지 :http://gyeongju.museum.go.kr/


◀ 안압지
신라의 궁궐 반월성 근처의 안압지는 삼국사기에 ”문무왕 14년(674년) 2월 궁안에 못을 파고 화초와 새를 길렀다” 는 기록이 있으며 삼국통일 후 신라의 위세를 읽게 해준다.


◀ 첨성대
선덕여왕 때 축조된 현존하는 동양 최고의 천문대로 절묘한 구조와 기막힌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 대릉원
대릉원은 신라천년의 영혼을 묻은 고분 23기가 산재해 있는 고분 공원이며, 특히 천마총은 그 구조와 출토유물을 직접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내부를 전시공개하고 있어 그 당시 신라인의 빼어난 문화적 수준을 짐작하게 한다.


◀ 포석정
포석정은 신라 왕실의 별궁으로, 역대 임금들이 연회를 베풀던 곳이다. 지금은 정자 등의 건물이 모두 없어지고, 마치 전복같이 생긴 석조 구조물만 남아있으며 화강석으로 만든 수구(水溝)의 길이는 약 6m이다. 임금은 이곳에서 신하들과 더불어 잔을 띄우며 시를 읊었을 것으로 보인다.

포석정에 대한 기록은 신라 제49대 헌강왕(憲康王)이 신하들과 어울려 여흥을 즐길 때 남산의 신이 왕 앞에서 춤을 추자, 왕도 따라 추게되어 이로부터 '어무산신무(御舞山神舞)'라는 신라춤이 만들어졌다고 전해 준다.


◀ 김유신장군묘
이 무덤에는 김유신(595∼673) 장군이 모셔져 있다. 충효동 송화산(松花山)에서 남쪽으로 뻗어내린 구릉의 끝에 위치해 있으며, 흙을 둥글게 쌓아 올린 모양이다.

김유신은 금관가야(金官伽倻) 마지막 왕인 구형왕(仇衡王)의 증손(曾孫)으로 15세에 화랑이 되었으며, 무예와 지략이 뛰어나 나라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서 지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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