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향기를 전하여드리는 경주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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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5 |
조회 1422
안녕 하십니까.
천년의 향기를 전하여 드리는 경주 지킴이 안 원진입니다.
어머님과 우리친구들 돌아 가셔서 몸살감기는 걸리지 않으셨나요.
1박2일 동안의 무리한 일정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일정 마쳐서 저도 얼마나 기쁜줄 모릅니다.
그리고 첨보는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답사 하면서 친구들의 수업태도는 여느 팀과 비교가 될 정도로 샘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항상 사이좋게 지내며, 부모님 말씀 잘 듣는 대한민국 1%가 되어 우리나라이끌러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일꾼으로 성장 하기실 바랍니다.
선생님이 보았을때 우리친구들은 꼭 그렇게 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친구들 그리고 어머님 다시 경주에서 만날 날을 기약하며.......
경주에서 경주 지킴이 ^^* 안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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