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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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5 |
조회 1447
108예쁜모임 어머님 그리고 우리친구들 안녕 하세요.
안샘 입니다. ^ ^*
우리 108모임에서 이렇게 안샘을 다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번 우리 친구들을 만나기 전부터 일을 시작해서 108친구들을 만났을때
그 전의 행사 진행의 피곤함으로 힘이 들거라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친구들의
수업 태도와 샘에게 힘을주는 답사 보고서의 샘을 위한 편지가 얼마나 샘에게 큰 힘을 주었는지 모른답니다.
비록, 짧은시간이었지만, 우리친구들과 함께한 1박2일의 시간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샘 또한 108 친구들의 동생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108모임 친구들 그리고 어머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기도 하겠습니다.
경주에서 경주지킴이 안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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