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들 성원에 감사 말씀 올립니다.
정웅 엄마에요...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개학 전날 학교 교실청소 갔다가 제가 선생님자랑을 했더니.. 바로 예원엄마가 연락처를 묻더라구요,,
(저 잘 했죠!!)
열번 우리끼리 경주가는 것보다 선생님의 열띤 설명에 애들도 엄마들도 거의 감동이었어요..
게다가,, 아이들을 예뻐해주시는 마음에 엄마들은 더 높은 점수를 드립니다..
애들 눈높이에 맞게,, 적절한 재미와 역사얘기들도 모두 잘 간직하리라 봅니다..
정웅이왈,, 자기가 여지껏 만난 선생님중에 젤로 좋으시다고 극찬을 하더라구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시고,, 잼있고,,~~~~
선생님께서 발굴도 해보셨다고,, 마치 자기가 해본냥 뿌듯해 하더라구요..
애들이 모두 좋은 여행이 된것같아 엄마입장에서도 뿌듯하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 만날수 있겠죠??
수학여행시즌이라 또 목이 많이 잠기시겠네요..
선생님 하시는 일에 자긍심을 가지시고,,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옛것의 소중함과 지혜로움을 함께
전달해주셨으면 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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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여행자님!!!
져희 경주관광과 함께한 시간들이 소중하게 남으셨다니 긍지와 보람을 한껏 느낍니다.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사랑도, 믿음도, 보석도 아닌
추억이라고 합니다.
잊고 싶은 추억도, 가슴아프고 쓰린 추억도, 아름다운 추억도
가슴 한 구석에 남아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희 경주관광은 여행자님들과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항상 달려 갈것을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속에 바람직한 현재를 만들고 밝은미래를 비추어 가는 경주관광
어머님의 성원과 선전의 고개 숙여 경주관광 전 직원이 감사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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