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원진선생님~~~~
정웅맘** |
2005.09.01 |
조회 1438
정웅 엄마에요...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개학 전날 학교 교실청소 갔다가 제가 선생님자랑을 했더니.. 바로 예원엄마가 연락처를 묻더라구요,,
(저 잘 했죠!!)
열번 우리끼리 경주가는 것보다 선생님의 열띤 설명에 애들도 엄마들도 거의 감동이었어요..
게다가,, 아이들을 예뻐해주시는 마음에 엄마들은 더 높은 점수를 드립니다..
애들 눈높이에 맞게,, 적절한 재미와 역사얘기들도 모두 잘 간직하리라 봅니다..
정웅이왈,, 자기가 여지껏 만난 선생님중에 젤로 좋으시다고 극찬을 하더라구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시고,, 잼있고,,~~~~
선생님께서 발굴도 해보셨다고,, 마치 자기가 해본냥 뿌듯해 하더라구요..
애들이 모두 좋은 여행이 된것같아 엄마입장에서도 뿌듯하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 만날수 있겠죠??
수학여행시즌이라 또 목이 많이 잠기시겠네요..
선생님 하시는 일에 자긍심을 가지시고,,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옛것의 소중함과 지혜로움을 함께
전달해주셨으면 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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