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 지석, 지선 안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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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4 |
조회 1420
지석이, 지선이 잘 도착했어.
샘은 너희들 걱정에 곧 여자친구도 생길거 같구.
잘 지내고 있단다.
누가 샘 한테 이런 말도 했었는데 요즘 누나, 언니는
몸짱 좋아 한다구. 그래서 샘 살빼는중이야.
지석이,지선이 많은 것을 배워 갔다니 샘도 얼마나 기쁨줄 몰라.
하지만 배운 것을 다른 모르는 친구들에게도 알리고 오래도록 기억
하면서 잊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샘 잊지 않고 다시 만나서 기쁘고 다시 경주에 들리면
연락해. 그럼 샘이 맛있는 아이스크림 싸줄께!! ^^*
담에 만날때 까지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서 만나자..
*대한민국의 미래는 너의들에게 달려 있다는 말 항상 명심해*
경주관광 (부설) 경주역사 문화학교 강사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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