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안양팀 여행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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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
조회 1401
안녕 하십니까.
천년의 향기를 전하여 드리는 경주관광입니다.
여행의 피곤함도 아직 풀지 못 하셨을거 같은데, 이렇게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주셔서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불구 하고 강행군의 잘 따라준 나이는 어리지만 샘의 말을
잘 따라준 우리 친구들이 벌써 그립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친구들의 눈 속에서 볼 수 있었기에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우리친구들 앞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무럭 무럭 자라서 꼭 샘들이 이루지
못 한 꿈들 그리고 전세계의 흩어져 버린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재들을 꼭 찾길 바랍니다.
다음에 경주를 찾으셨을때 다시 찾아 주신다면 더욱 더 성장된 모습으로
만나겠습니다.
경주관광을 찾아주신 여행자분들에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올립니다.
경주관광 (부설) 경주역사 문화학교. 문화재 강사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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