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여행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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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3 |
조회 1424
안녕하세요. 태오네입니다.
아기가 있어 준비를 하나도 할 수 없는 여행이었는데 덕분에 여러모로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터미널로 마중도 나와주시고 현대호텔도 저렴하게 있게 해주시고-엑스트라베드도 공짜로 - 알차게 관광도 잘하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기차역까지 데려다 주시고....
저희끼리 렌트했으면 모처럼의 여행이 어떻게 끝났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감사합니다. 둘째가 크면 다시한번 가겠습니다. 김원술(?-죄송해요) 선생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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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향기를 전하여 드리는 경주관광 입니다.
태오네. 가족분들 도착 하셔서 일렇게 글 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먼저 즐거운 여행이 되셨다니까 참 다행입니다.
여행다니면서 태오가 공부도 열심히 하며, 무리한 일정의 설명까지도 너무 잘들어서
저도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사람이 도어 다음에 만날때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건강한 모습으로 .... 경주역사 문화학교 강사 김 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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