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라인

경주인의 자존심과 긍지를 가지고
경주 지킴이로써 항상 최고가 되겠읍니다.

#승합차투어 #버스투어
#경주핫플 #황리단길
#주상절리

주상절리

출처 : 경주시 관광자원 영상이미지

안원진 샘과 어린이 박물관에서~~~

| 2006.04.21 | 조회 1666

나는 이렇게 놀았어요!

위정유 어린이(서울 신길초등학교 3학년)

국립경주박물관에는 3개의 상설 전시관이 있다. 고고관, 미술관, 안압지관. 그리고 전시관에서 본 것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어린이박물관이있다.
오늘 어린이박물관에서의 체험 중에서는 탁본과 기와 문양 찍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십이지상 중 쥐 축소모형을 했었는데, 예쁘게 나오지 않아 전돌 무늬로 다시 도전해 예쁘게 완성하였다. 내가 직접 만든 작품은 내방 책상 앞에 붙여두고 보면서, 오늘 경주어린이박물관에서의 체험을 오랫동안 기억 할 것이다.

▶ 함께 온 친구들과 정유! 찰칵~

▶ 엄마 · 아빠와 함께 힘을 모아
첨성대를 쌓아요~

▶ 문화재 퀴즈를 게임으로 맞춰봐요!

▶ 짠~ 내가 만든 멋진 귀면무늬 기와!

TOP

나는 이렇게 느꼈어요!

허지원 어린이(양재초등학교 1학년 1반)

“작은 물고기의 꿈” 을 읽고...

줄거리 : 작은물고기가 많은 물고기 친구들을 만나며 꿈을 키우는 이야기이다.
떠돌이 아저씨에게서 헤엄치는 방법을 배우고, 거북이에게는 지혜를 배우고, 많은 것을 배워 마을 물고기들과 힘을 합쳐 마
을을 괴롭히는 상어까지 물리치는 내용이다.

기억에 남는 장면 : 꾀를 써서(큰 물고기로 보이게 해서) 상어를 물리치는 장면.
나의 느낌 , 생각 : 어떤 일이든 노력하면 할 수 있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끝까지 열심히하는 어린이가 되어야 겠다.

이현정 어린이(신봉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박물관에서의 체험 중 기와 만들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기와 만들기의 첫 번째는 찰흙을 고르게 펴고, 고르게 된 찰흙을 조금씩 떼어내면서 기와 모양 판에 꾹꾹 눌러 주면서 기와 모양을 완성했다.
내손으로 직접 기와를 만들어 보니 정말 뿌듯했다. 내가 만든 기와들을 차곡차곡 모아 지붕을 만든다면 어떤 모양이 나올까? 옛날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기와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옛날 사람들도 흙을 반죽하여 틀에 찍어 기와를 만들었을까? 기와의 재료는 흙일까? 아니라면 어떤 재료일까? 기와 무늬를 찍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어 참 좋았다.

안원진 선생님(경주관광)

먼저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합니다. 초등학생 친구들을 위하여 이렇게 체험공간을 마련해주신 국립경주박물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주에는 많은 사적지와 관광지가 있지만, 어린 친구들과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 하였는데, 이렇게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이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박물관이 더 많이 발전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상현이 아버지(경북 성주군 성산리)

경주하면...
어른들의 볼꺼리나, 조용한 사찰정도!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박물관이 있어 이번 경주여행은 너무 유익했습니다.
사랑하는 상현이 서현이 상욱이 어린이박물관에서 보고 만지고 느낀 것들을 마음속 깊이 간직해서 착한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아빠가!

366개 (15/19페이지)
번호 제목 조회
86 7월15~16일 팀이예요. 첨부파일 1652
85 답글 7월15~16일 팀 감사 드립니다. 1413
84 안원진 샘께~~ [1] 1484
83 답글 하이. ^^* 지석, 지선 안샘이야. 1420
82 여의도, 안양팀 여행자분들 감사합니다. 1437
81 안원진 선생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1428
80 대왕암 1402
79 우리아이들 역사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1564
78 답글 인천 친구들의 수업태도의 반해 버렸어요. 1415
77 'ㅆ' 발음이 안되는 원진 (싸이)샘에게~~~ 1474
76 안녕하세요? 1452
75 답글 re 안녕 하세요. 1414
74 노총각 원진 샘에게! 1435
73 경주에서 알찬 하루를 보내고 1663
72 잘 다녀왔습니다 1448
71 답글 즐거운 여행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1424
70 안원진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1] 1402
>> 안원진 샘과 어린이 박물관에서~~~ 사진 1667
68 경주를 다녀와서 1995
67 후회없는 선택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