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는 이렇게 놀았어요! |
|
위정유 어린이(서울 신길초등학교 3학년) |
|

|
국립경주박물관에는 3개의 상설 전시관이 있다. 고고관, 미술관, 안압지관. 그리고 전시관에서 본 것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어린이박물관이있다. 오늘 어린이박물관에서의 체험 중에서는 탁본과 기와 문양 찍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십이지상 중 쥐 축소모형을 했었는데, 예쁘게 나오지 않아 전돌 무늬로 다시 도전해 예쁘게 완성하였다. 내가 직접 만든 작품은 내방 책상 앞에 붙여두고 보면서, 오늘 경주어린이박물관에서의 체험을 오랫동안 기억 할 것이다. |
|
▶ 함께 온 친구들과 정유! 찰칵~ |
|
|
|
|

|

|

|
|
▶ 엄마 · 아빠와 함께 힘을 모아 첨성대를 쌓아요~ |
▶ 문화재 퀴즈를 게임으로 맞춰봐요! |
▶ 짠~ 내가 만든 멋진 귀면무늬 기와! | |
|

|
|
나는 이렇게 느꼈어요! |
|
|
허지원 어린이(양재초등학교 1학년 1반)
“작은 물고기의 꿈” 을 읽고...
줄거리 : 작은물고기가 많은 물고기 친구들을 만나며 꿈을 키우는 이야기이다. 떠돌이 아저씨에게서 헤엄치는 방법을 배우고, 거북이에게는 지혜를 배우고, 많은 것을 배워 마을 물고기들과 힘을 합쳐 마 을을 괴롭히는 상어까지 물리치는 내용이다.
|
|
|
|
기억에 남는 장면 : 꾀를 써서(큰 물고기로 보이게 해서) 상어를 물리치는 장면. 나의 느낌 , 생각 : 어떤 일이든 노력하면 할 수 있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끝까지 열심히하는 어린이가 되어야 겠다.
|
 | |
|
|
어린이박물관에서의 체험 중 기와 만들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기와 만들기의 첫 번째는 찰흙을 고르게 펴고, 고르게 된 찰흙을 조금씩 떼어내면서 기와 모양 판에 꾹꾹 눌러 주면서 기와 모양을 완성했다. 내손으로 직접 기와를 만들어 보니 정말 뿌듯했다. 내가 만든 기와들을 차곡차곡 모아 지붕을 만든다면 어떤 모양이 나올까? 옛날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기와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옛날 사람들도 흙을 반죽하여 틀에 찍어 기와를 만들었을까? 기와의 재료는 흙일까? 아니라면 어떤 재료일까? 기와 무늬를 찍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어 참 좋았다. |
|
|
| |
|
|
|
|
|
|
안원진 선생님(경주관광)
|
|
|
먼저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합니다. 초등학생 친구들을 위하여 이렇게 체험공간을 마련해주신 국립경주박물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주에는 많은 사적지와 관광지가 있지만, 어린 친구들과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 하였는데, 이렇게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이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박물관이 더 많이 발전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
|
|
경주하면... 어른들의 볼꺼리나, 조용한 사찰정도!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박물관이 있어 이번 경주여행은 너무 유익했습니다. 사랑하는 상현이 서현이 상욱이 어린이박물관에서 보고 만지고 느낀 것들을 마음속 깊이 간직해서 착한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아빠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