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를 다녀와서
김포에서 |
2006.04.10 |
조회 1962
안선생님 안녕하십니까?
4월8일 김해팀과 같이 투어에 참가했던 김포에서간 아들둘 아빠입니다.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어린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보다도 더 신이 나있었던 지난주 였습니다.
경주를 찾은 목적자체가 큰아이의 교과진도 답습차원이었던터라 재미없는 딱딱함이 많은 여행이 되면 어쩌나 걱정릉 많이하였습니다만은 안선생님의 유적지 안내 멘트 한미디 한마디가 아이들을 지루하지않게 해주셔셔 같이간 제가 더재미있었습니다.
힘든 일정이었습니다만 우리 아이들도 짧은 시간에 많은것을 습득하고 올라온것같아 매우 흡족합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찾고싶은곳입니다.
모든게 다만족 스럽지는 못하였지만 경주가 아름답다고 하는 이유중에 한가지가 경주관광 여러분들이 있음에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저같은 여행객들에게 변함없이 잘대해주셔서 경주를 다시한번 또 찾아갈수있게 하여주싶시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추신 : 안 선생님 다음부터는 천마총에서 아이들과 풀어보는 퀴즈는 다른것으로 바꾸싶시요
저희 다음에 내려가는 김포팀들이 또있는데 제가 정답 가르켜 줄라그럽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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